사진을 PDF로 만들기
사진을 고르고 순서와 용지·여백을 정한 뒤 ‘PDF 만들기’를 누르면 사진 한 장이 한 쪽인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JPEG·PNG·WebP · 여러 장 선택 가능 · 1장 50MB · 최대 50장. 사진은 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결과
사진을 선택하면 여기에서 PDF를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처리 방법
- 사진은 고른 순서대로 한 장에 한 쪽씩 들어갑니다. ↑↓ 버튼으로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 용지: A4(210×297mm)·Letter(8.5×11in) 또는 사진 크기 그대로(1픽셀 = 1/72인치). 방향 ‘자동’은 가로 사진이면 가로 용지를 씁니다.
- ‘용지에 맞춤’은 여백을 뺀 공간에 비율을 유지하며 최대로 키우거나 줄이고, ‘원본 크기’는 그대로 두되 넘치면 줄입니다. 늘이거나 찌그러뜨리지 않습니다.
- 휴대폰 사진의 회전 정보(EXIF)를 읽어 바로 세워 넣습니다. 회전 정보가 없는 JPEG와 PNG는 다시 압축하지 않고 그대로 넣고, WebP와 회전된 JPEG는 바로 세워 다시 저장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영수증 여러 장을 PDF 하나로 보낼 수 있나요?
네. 사진을 한꺼번에 고르면 고른 순서대로 한 장씩 PDF 페이지가 됩니다. 순서를 바꾸고 A4에 맞춘 뒤 내려받아 메일이나 제출 화면에 첨부하면 됩니다. 사진이 많아 파일이 크면 사진바로에서 먼저 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처리 범위와 제한
- 파일 1개 50MB, 한 번에 합계 150MB·500쪽까지 다룹니다. 휴대폰에서는 메모리가 부족하면 처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암호가 걸린 PDF와 손상된 PDF는 열지 않고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암호를 푼 뒤 다시 선택하세요.
- 전자서명이 들어 있는 PDF는 다시 저장하면 기존 서명이 유효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파일을 고르면 미리 알려 드립니다.
- PDF 본문 글자 고치기, 글자 인식(OCR), 한글·워드·엑셀 변환, 전자서명은 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새 파일로 만들며 원본 파일은 바꾸지 않습니다.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 페이지 수를 확인해 결과에 표시합니다.
PDF나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파일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읽고 새 PDF로 저장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주소(URL)에도 넣지 않으며, 작업 화면에는 광고와 외부 분석 도구가 없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파일 내용이 메모리에서 사라집니다.
기준과 출처
- pdf-lib (MIT): 브라우저에서 PDF를 만들고 페이지를 복사·회전하는 데 사용합니다.
- PDF.js (Apache-2.0, Mozilla): 페이지 미리보기 그림을 그리는 데 사용하며, 이 사이트에서 직접 내려받습니다.
두 라이브러리는 이 사이트 서버에서 불러오며 외부 CDN을 쓰지 않습니다.